오데일리에 따르면 CNN은 미국과 이란 협상에서 경제 보상 문제가 남은 핵심 쟁점 중 하나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협상 상황을 아는 미국 관리는 이란이 초기 양해각서 합의 직후 경제 보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 측은 조기 자금 동결 해제가 대이란 협상 지렛대를 약화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5년 이란 핵합의보다 강경한 합의를 원하며, 대규모 현금 제공으로 비칠 수 있는 조치를 피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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