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액화천연가스(LNG) 추가 확보에 나섰다.
이리나 슬라브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기존 가스 수입 차질로 연료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대규모 LNG 입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전력 사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발전용 연료 부족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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