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온체인은 황리청의 계좌가 8시간 동안 10차례 청산돼 잔액이 5만2000달러만 남았다고 밝혔다.
황리청은 청산 이후에도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1,075 ETH, 약 171만달러 규모로 확대했다. 새 청산가는 1,560.81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황리청은 고위험 레버리지 거래를 이어온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사례는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의 위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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