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화성증권은 6월 6일 오전 고객 공지를 통해 베이징시간 6월 15일부터 중국 본토 기존 투자자 계좌 서비스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에 따라 주식 등 모든 상품의 신규 매수와 추가 매수 거래가 중단되며, 매도와 청산만 가능하다. 자금 및 증권 입고도 중단되고 출고 기능은 정상 유지된다.
화성증권은 이번 조치가 해외에서 기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와 전체 고객의 기존 자산 안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계좌 조회와 기존 보유 자산 보유·매도를 계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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