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100일째 이어진 가운데, 이란 외교부가 미국의 이란 레이더 시설 공격을 주권 침해로 규탄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는 6일 성명을 내고 미국이 페르시아만 연안 이란 레이더 시설을 공격했다며 영토 보전 침해라고 밝혔다. 현지 주민들은 미·이스라엘 군사작전으로 가족을 잃었다며 이란은 협상 의사가 있지만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