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8,800만 달러 암호화폐 자금세탁 조직 적발

| 토큰포스트 속보

칠레 당국이 베네수엘라 국제 범죄조직 트렌 데 아라과와 연계된 8,8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자금세탁 조직을 적발했다고 PANews가 비트코인닷컴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칠레 경찰과 남부 검찰청은 2년간 수사 끝에 칠레 3개 지역에서 합동 작전을 벌여 용의자 18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암호화폐 자산을 이용해 범죄 수익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당국은 이번 작전에서 140개 이상의 은행 계좌를 동결하고 조직 자금 30만 달러를 압수했다. 트렌 데 아라과는 제재 대상에 오른 베네수엘라 기반 국제 범죄조직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