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최근 두 달간 약 20배 오른 ‘바이낸스 라이프’의 주요 보유 주체가 가렛 진 관련 고래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위진은 한 주소군이 2월부터 최근까지 바이낸스 출금과 온체인 매수를 통해 바이낸스 라이프 2억8400만개, 약 2억3700만달러어치를 축적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전체 공급량의 28.4%에 해당한다.
그는 해당 주소들이 과거 가렛 진 관련 고래 주체와 같은 바이낸스 입금 주소를 사용했고, 최근에는 바이비트 입금 주소도 공유한 정황이 있다고 설명했다.
가렛 진 관련 고래는 지난해 수만개 비트코인을 90만개 이상 이더리움으로 전환한 주체로 알려졌다. 올해 2월에는 하이퍼리퀴드에서 이더리움 롱 포지션 청산으로 2억3000만달러 손실을 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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