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자본시장에서는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와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주요 일정으로 주목된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 IPO는 미국 증시의 주요 시험대가 될 대형 자금조달 이벤트로 평가된다. 미국 5월 CPI는 다음 주 수요일 발표될 예정이며, 최근 원유와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밖에 홍콩 증시에서는 지푸와 미니맥스가 6월 8일부터 항셍테크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현지시간 6월 11일 개막하며, 오라클과 어도비 실적 발표, 애플 WWDC 2026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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