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24시간 동안 ZEC 선물시장에서 총 1,753만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은 1,388만달러, 롱 포지션 청산은 366만달러로 집계됐다. 최대 단일 청산 규모는 83만5,878달러를 넘었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가 52.24%로 가장 많았고 하이퍼리퀴드 22.61%, OKX 11.71% 순이었다. 오데일리는 해당 거래소에 레버리지 거래가 집중된 영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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