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가상자산 채굴업체 비트디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통해 최고운영책임자(COO) 차오 쑤오와 최고사업책임자(CBO) 콩링후이가 개인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비트디어는 두 사람의 사임이 회사 운영이나 전략에 대한 이견 때문은 아니며, 모두 회사에 잔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새 직책과 후임자는 공개하지 않았다.
콩링후이는 앞서 비트디어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뒤 2024년 3월 CBO로 이동했으며, 차오 쑤오는 2024년 9월 COO에 선임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