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항저우 런허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국유 원전 기업과 소형 원자로 건설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한 국유 원전 기업 관계자는 알리바바가 소형 원자로 건설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접촉해 왔다고 밝혔다. 런허 데이터센터는 저장성 첫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로, 강뇌과기와 링반과기 등 AI 기업의 연산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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