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의 무기한 계약 명목 거래량이 출시 일주일 만에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팬뉴스랩이 10일 크립토브리핑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출시 첫 24시간 동안 1억달러 이상 거래됐으며, 칼시 역사상 가장 빠른 상품 출시 기록을 세웠다.
앞서 칼시는 5월 29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무기한 계약을 제공하는 기업이 됐다. 이후 6월 3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 자산을 대상으로 한 13개 계약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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