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P “CPI·오라클 실적 앞두고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 가능성”

| 토큰포스트 속보

QCP마켓츠는 10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오라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시장이 여러 위험 요인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QCP는 미국·이란 긴장,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도 약해졌다는 분석이다.

QCP는 CPI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고 위험자산 전반에 추가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봤다.

또 오라클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 인공지능(AI) 관련주와 기술주 투자심리가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QCP는 암호화폐 시장도 단기적으로 위험자산과 유사한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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