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에너지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제한으로 원유 시장이 경색되면서 구매자들이 최대 공급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카자흐스탄은 수송·생산 인프라 한계로 단기간에 공급을 크게 늘리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번 공급 압박은 중동 주요 해상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출처: Tsvetana Parask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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