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PI 전망 “식품·에너지 물가 압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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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제이슨 프라이드 글렌미드 투자전략·리서치 책임자는 미국 물가 압력이 식품과 에너지 부문에 계속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중동 관련 에너지 가격 변동이 이어질 경우 물가 압력이 다른 부문으로 확산되는지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물가 압력 확산 신호가 확인되면 연준의 신중한 정책 기조가 강화될 수 있다. 반대로 예상에 부합하는 완만한 지표가 나오면 현재 인플레이션이 수요 과열보다 공급 요인에 따른 일시적 압력이라는 판단에 힘이 실릴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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