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약세에도 NFT 섹터 29% 급등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는 11일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NFT 섹터는 24시간 동안 29.36%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AI 섹터는 3.37% 하락했다. 사이렌은 21.45%, 베니스 토큰은 13.08% 내린 반면 벨벳은 141.11% 급등했다. NFT 섹터에서는 오디에라가 55.70%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0.73% 상승하며 6만2000달러 부근에서 등락했고, 이더리움은 0.24% 올라 16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섹터별로는 CeFi가 0.12%, 레이어1이 1.22%, 페이파이가 1.36%, 밈 섹터가 1.42%, 레이어2가 2.16%, 디파이가 2.80% 각각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약세 속에서 NFT 섹터만 두드러진 강세를 보인 셈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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