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퇴역 장성 마크 킴미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 발언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미국의 협상 카드를 약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킴미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타결 시점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급함을 드러냈고, 이란이 이를 외교 협상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 대응보다 군사력을 통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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