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양당 의원, 연방 암호화폐 절도 대응 TF 법안 발의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하원 양당 의원들이 암호화폐 절도·사기·해킹 수사를 총괄할 연방 차원의 합동 대응 조직을 설치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공화당 랜스 구든 하원의원과 민주당 조시 고트하이머 하원의원은 법무장관 지휘 아래 법무부, 연방수사국, 국토안보부, 재무부 등이 참여하는 가상자산 절도 대응 태스크포스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지난해 발생한 11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절도·사기 피해에 대응해 피해자 지원과 수사 공조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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