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랜치 생태계에 특화된 트레저리 기업 애벌랜치 트레저리 컴퍼니가 나스닥에 티커 AVAT로 공식 상장했다고 PANews가 씨엔비씨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스팩인 마운틴 레이크 어퀴지션 코퍼레이션과의 6억7,500만 달러 규모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서스퀘하나와 얼라이언스번스타인 출신 바트 스미스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AVAT는 단순한 AVAX 보유를 넘어 스테이킹 보상, 생태계 투자, 자본 배분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애벌랜치 네트워크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약 1,500만 AVAX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유통량의 약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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