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유진을 인용해 FTX·알라메다가 스테이킹 상환으로 받은 SOL 20만개, 약 1,301만달러 규모를 여러 주소로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유진은 다수 주소가 이후 해당 SOL을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로 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FTX·알라메다는 2023년 11월 이후 같은 방식으로 총 1,075만 SOL, 약 14억700만달러 규모를 상환·이체했다. 평균 이체 가격은 130.9달러로 집계됐으며, 현재 298만5,000 SOL, 약 2억달러 규모가 스테이킹 상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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