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6월 12일 로이터를 인용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의 25년 징역형에 대한 항소가 기각됐다고 보도했다.
항소법원은 재판 절차와 양형 과정에서 원심 판결을 뒤집을 만한 법적 오류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샘 뱅크먼-프리드에게 선고된 징역 25년형은 유지됐다.
샘 뱅크먼-프리드는 앞서 FTX 고객 자금 횡령과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2024년 2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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