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5월 원유 생산량이 하루 153만 배럴로 집계돼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증가는 니제르델타 지역에서 원유 절도 단속이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는 OPEC+ 생산 할당량을 충족하고 소폭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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