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12일(미 동부시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494만5천200달러가 순유출돼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
오데일리는 가장 큰 순유출이 블랙록 ETHA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453만달러라고 전했다. 피델리티 FETH에서도 41만5천200달러가 빠져나갔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 총 순자산은 91억5천500만달러, 누적 순유입액은 111억8천600만달러다.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56%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