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앤드리슨 a16z 공동창업자가 미국 AI 규제를 둘러싼 논쟁을 풍자적으로 비판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앤드리슨 공동창업자는 X에 올린 글에서 AI 규제가 스타트업과 실리콘밸리 생태계, 컴퓨팅 인프라 확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시각과, 규제가 안전과 질서·산업적 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시각을 대비했다.
그는 명확한 결론을 제시하기보다 과장된 표현을 통해 AI 규제가 혁신 자유와 안전 거버넌스 사이에서 장기적 갈등을 낳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앞서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권한을 근거로 수출통제 지시를 내렸으며, 외국 주체의 일부 AI 모델 접근을 중단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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