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가 VIP 고객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비판과 제안을 검토한 뒤 관련 업무 절차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허이는 X를 통해 “여러 부서가 의견을 검토했으며 VIP 등급 설정, 서비스 절차, 직원 불만 처리와 일부 이용자 요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부분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허이는 일부 이용자가 현지 메신저 문제로 개인 메시지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바이낸스 사용자센터의 고객 서비스와 VIP 채널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계정 관리자나 고객 서비스 응대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앱 내 불만 접수 채널, 현지 직원 또는 자신의 X 개인 메시지를 통해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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