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서울 공식 사무소 개설…초기 암호화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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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안드레센호로위츠(a16z)가 서울에 공식 사무소를 열고 초기에는 암호화폐 분야에 집중한다.

PA뉴스는 조선비즈를 인용해 a16z가 지난해 12월 아시아 진출 계획을 밝힌 지 약 6개월 만에 서울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a16z는 한국의 기술 인재, 글로벌 경쟁력, AI·제조·방위·암호화폐·콘텐츠 분야의 시장 수용도를 서울 거점 선택 이유로 꼽았다.

서울 사무소에는 아시아태평양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총괄하는 박성모 책임자가 주재한다. 그는 네이버와 모나드 재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16z 포트폴리오 기업의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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