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 산하 IT 기업 아이플랜리오가 공개한 오픈소스 AI 모델 ‘리우-3.5-오픈-397B’가 알리바바 첸원 Qwen3.5와 넥스N2프로 가중치를 섞은 버전이라는 의혹에 휩싸였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아이플랜리오는 허깅페이스에서 “운영 실수로 비교용 병합 기준 버전을 업로드했다”고 사과했다. 앞서 오픈소스 모델팀 넥스-AGI는 해당 모델에서 자체 학습 흔적을 찾기 어렵다며, 사실상 넥스N2프로와 Qwen3.5-397B-A17B의 가중치 혼합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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