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8마켓캡 데이터를 인용해 스페이스X가 시가총액 2조3270억달러로 TSMC를 제치고 글로벌 자산 순위 8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시가총액 1조3400억달러를 기록해 24시간 동안 4.47% 상승하며 글로벌 자산 순위 16위로 올라섰다.
스페이스X는 현재 아마존(2조6500억달러)에 이어 순위권에 자리했으며, 비트코인도 주요 글로벌 자산과 비교되는 규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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