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서 미국 주요 리테일 증권사 고객 가운데 적격 개인투자자가 최소 1주씩 배정받았다고 보도했다.
로빈후드, 찰스슈와브, 피델리티 등에 청약한 적격 고객은 일부 물량을 받았다. 스페이스X는 전체 IPO 물량의 약 20%를 글로벌 개인투자자에게 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요가 100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더 많은 물량을 기대한 투자자들은 원하는 배정을 받지 못했다. 상장 이튿날 스페이스X 주가는 누적 40% 넘게 올랐고 시가총액은 2조5000억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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