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위안화 국제운영센터가 6월 16일 개막한 2026 중국 국제금융박람회에서 26개 금융기관과 직접 참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PA뉴스가 상하이증권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계약 기관에는 ICBC 아시아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디지털위안화 국제운영센터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에게 저비용·고효율 국경 간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디지털위안화의 국경 간 결제 활용을 확대하고, 무역·투자·금융 분야에서 중국 금융시장 개방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