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모 주식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가 2025년 초 광통신 업종 투자 판단이 이후 시장에서 검증됐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당시 주목했던 AAOI, LITE, AXTI의 시가총액이 각각 약 20억 달러, 260억 달러, 5억 달러에서 현재 약 153억7천만 달러, 744억7천만 달러, 72억4천만 달러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광통신 테마가 초기 단계여서 일부 세부 판단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업종 방향성은 맞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시가총액 약 30억 달러인 SIVE에서 과거 AAOI, LITE, AXTI를 처음 주목했을 때와 유사한 흐름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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