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시트리니 애널리스트 주칸은 X에서 한국 언론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이후 약 664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 우려와 반발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ADR 발행 규모를 유통주식의 2.4%에서 2% 초반대로 줄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ADR 발행 과정에서 신주 발행을 통해 약 40조 원, 미화 약 265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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