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기관 삼자 서비스 수수료 면제 2026년 말까지 연장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가 기관용 뱅킹트라이파티(BankingTriparty) 솔루션의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2027년 1월 1일부터 담보 규모별 조정 요율을 적용한다. 새 요율은 5천만 달러 미만 연 1.000%, 5천만~1억 달러 0.500%, 1억~5억 달러 0.250%, 5억 달러 이상 0.100%다.

이번 조치는 기관 고객의 담보 기반 서비스 이용 비용을 낮춰 거래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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