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AI 메모 작성 하드웨어 스타트업 플라우드가 올해 말 AI 에이전트를 탑재한 새 웨어러블 기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플라우드는 2026년까지 약 5억 달러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제품으로는 휴대전화에 부착하는 플라우드 노트와 옷·목·손목 등에 착용할 수 있는 플라우드 노트핀이 있다.
새 기기는 최소 8~12시간 배터리 수명과 상시 음성 상호작용, AI 기능을 위한 셀룰러 연결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플라우드는 현재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의 약 80%가 미국, 일본, 유럽에서 발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