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퀄컴은 바이트댄스와 맞춤형 칩 설계 서비스 제공을 협의 중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협상이 성사되면 바이트댄스는 퀄컴 칩 설계 서비스 사업의 초기 고객 중 하나가 된다. 다만 논의는 진행 중이며 최종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소식통은 협의 내용에 영상처리장치(VPU) 설계가 포함됐으며, 올해 말 양산 시작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바이트댄스가 다른 협력사를 찾을 가능성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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