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6월 25일(현지시간) 미국 SOL 현물 ETF에서 하루 총 393만74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상품별로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만 393만7400달러가 빠져나갔다.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8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미국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7억56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6%다.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1억28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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