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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분석] 142개국 중 DeFi 위험평가 26개국뿐… 한국도 규제 경계 다시 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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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엔드·VASP 관리가 핵심… STO·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도 직접 연결

한국 7월 가계대출 및 고용지표 공개 임박, 경제 흐름 주목 / 연합뉴스

한국 7월 가계대출 및 고용지표 공개 임박, 경제 흐름 주목 / 연합뉴스

전 세계적으로 DeFi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규제는 아직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FATF가 공개한 숫자가 이를 잘 보여준다.

2026년 조사에 응답한 142개국 가운데 DeFi 관련 위험평가를 실시한 국가는 26개국뿐이었다.

132개국은 자국에서 규제 대상이 될 만한 DeFi 구조를 단 하나도 찾아내지 못했다.

DeFi에 라이선스나 등록 제도를 도입한 국가는 4개국, 실제로 사업자를 등록하거나 인가한 국가는 2개국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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