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자신의 초상이 담긴 한정판 미국 여권 ‘애국자 여권’ 새 시안을 공개했다.
이번 여권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트루스소셜에 “미국의 새 여권에는 ‘환영하지만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문구가 담겼다”고 밝혔다.
해당 여권은 7월 6일부터 미국 국무부가 발급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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