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이 원코인 사기 피해자에게 6월 30일까지 피해 보상 신청을 안내했다.
파뉴스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원코인 국제 암호화폐 투자 사기 피해자들이 법무부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원코인을 구매해 직접적인 금전 손실을 본 개인이다.
신청은 우편, 이메일 또는 온라인 양식으로 가능하다. 다만 신청서 제출이 보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원코인은 대규모 암호화폐 투자 사기로 지목된 사건으로, 법무부는 전 세계 투자자 손실이 40억 달러를 초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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