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내 전쟁과 군사작전 중단, 모든 레바논 점령지 철수를 최종 안정 합의와 지역 안정 구축의 기본 조건으로 강조했다.
PANews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가에이는 레바논 전쟁 종식 관련 합의 이행 상황에 대해 “레바논의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을 수호하고 국민의 존엄과 안전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가에이는 이란이 4월 8일 휴전 합의와 6월 18일 전쟁 종식 양해각서에서 이스라엘의 레바논 내 군사작전 종식과 이란에 대한 전쟁 종식을 같은 우선순위로 두고 이행을 요구해 왔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