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예측시장 매출, 2분기 암호화폐 매출 추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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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예측시장 사업 매출이 2분기 암호화폐 거래 매출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로빈후드 최고중개책임자 스티븐 퀵은 예측시장 플랫폼의 연환산 매출이 5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의 2분기 행사 계약 거래량은 6월 25일까지 약 123억건으로, 계약당 1센트 수수료를 적용하면 예측시장 매출은 최소 1억2천300만달러로 추산된다.

반면 기관 거래량 부진으로 암호화폐 거래량은 감소했으며, 2분기 암호화폐 매출은 1억3천400만달러를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출시한 로테라 예측시장 플랫폼은 첫 주 9억건 이상의 거래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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