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연준 의장 워시가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고위 보좌관 서맨사 슈왑을 연준 고문으로 임명했다.
슈왑은 2025년 1월부터 재무부에서 베센트 부비서실장으로 근무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당시 백악관에서도 일했다. 그는 찰스슈왑 창업자 찰스 슈왑의 손녀다.
구체적인 부임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인사는 워시와 베센트가 매주 회동하는 상황에서 연준과 재무부의 관계가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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