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AI 저장장치와 반도체 업종의 상승세가 최근 둔화된 반면 비트코인은 단기 저점에서 반등해 6만1000달러를 웃돌았다.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주요 종목의 상승 동력이 약해졌고, DRAM ETF는 6월 중순 고점 대비 약 25%, SMH ETF는 약 12% 하락했다.
분석가들은 AI 투자 쏠림이 커진 가운데 일부 대형주 조정이 나타나면서 위험자산 내 자금 순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봤다.
다만 현재로서는 지속적인 투자 스타일 전환 여부를 판단하기 이르며, AI 주도주 약세와 비트코인 반등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초기 재균형 신호가 관측된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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