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엔트로피 어드바이저스 데이터 책임자이자 21.co 전 애널리스트 톰 완은 엑스에서 스테이크하우스 파이낸셜이 모포에서 운용하는 로빈후드 언 볼트의 총예치금이 1600만달러, 연 수익률이 7.1%라고 밝혔다.
수익률 중 1.7%는 프로토콜 자체 수익, 5.4%는 인센티브 보조금에서 나온다. 톰 완은 로빈후드가 해당 볼트에 매년 1억1500만달러 규모의 USDG 인센티브 예산을 배정했으며, 현재 약 5% 수준의 인센티브율을 기준으로 이론상 약 20억달러 예치 규모를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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