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원화의 국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역내 달러·원 현물 외환시장의 24시간 거래 체계를 시작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한국 현물 외환시장은 매주 월요일 오전 6시 개장해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주 120시간 연속 거래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원화 세계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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