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프랑스 등 유럽 일부 국가서 거래 서비스 중단

| 토큰포스트 속보

우블록체인은 BFM 비즈니스를 인용해 바이낸스가 미카(MiCA) 라이선스를 기한 내 확보하지 못해 7월 1일부터 프랑스와 유럽 일부 국가에서 거래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이용자는 자산 출금만 가능하며 현물과 마진 상품 거래는 중단됐다. 바이낸스는 기존 프랑스에서 약 2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했으며,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는 최근 한 달간 약 16억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다만 바이낸스는 여전히 약 1,1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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