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투자하면 뉴스의 노예가 된다.
-월가 격언-
공포·탐욕 지수가 10이면 조만간 올라갈 것이고, 90이면 조만간 내려갈 것이다. 정확한 타이밍은 모르지만 방향은 확실하다. 이 주기성을 이해하면 극단에서 더 침착해질 수 있다. 공포가 영원할 것 같을 때 이 사실을 떠올리면 도움이 된다.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원칙을 따르라.
월가(Wall Street)는 미국 뉴욕 맨해튼 남단에 위치한 세계 금융의 중심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과 주요 투자은행, 헤지펀드들이 밀집해 있으며, '월가'는 미국 자본시장 전체를 상징하는 대명사로 쓰인다. '월가 격언'은 수백 년간 이곳에서 활동한 수많은 트레이더·투자자·브로커들이 실전 경험에서 체득한 시장의 지혜를 압축한 경구들이다. 특정 인물이 아닌 월가 전체의 집단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으로, 시장의 본질과 인간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