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선물전문총회가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에 가상자산 플랫폼 종사자 시험(CVAP)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PANews는 6일 성도일보를 인용해 협회가 전날 홍콩 재경사무급고무국과 SFC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CVAP 시험과 교육 과정 분리, 학습 자료 개선, 응시료 인하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협회에 따르면 SFC는 관련 개선 조치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향후 일정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모펀드 자체 수탁 운용 가이드라인과 기술 서비스·규제 대상 활동의 경계, 가상자산 결제 규제 체계 등 실무 쟁점에 대해 당국과 계속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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