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검찰이 이란 전쟁 기간 연료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국내 정유 4사를 기소했다고 찰스 케네디가 보도했다.
검찰은 해당 담합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170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에너지 가격과 소비자 부담에 영향을 미친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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