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predict.fun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2026년 월드컵 골든부트 수상 확률이 48%로 상승해 리오넬 메시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메시의 수상 확률은 34%로 내려 2위를 기록했고, 엘링 홀란드는 13%로 해리 케인을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오데일리는 월드컵 토너먼트 막바지에 골든부트 경쟁이 분수령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메시와 음바페는 각각 7골로 득점 공동 선두지만, 월드컵 골든부트 산정 기준상 도움 수에서 앞선 음바페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시간 7월 8일 0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에서 메시의 득점 여부가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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